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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의 필요성

최근 수십 년간 우리의 식단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화학첨가들과 살충제 등으로 가공되고 오염된 음식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동시에 증가한 퇴행성 질환 발병률은 건강과 식품 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많은 의학적 분석을 통해 식습관은 많은 질병과 관련이 있음이 읽혀지고 있으며, 잘못된 식습관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는 질병 (동맥경화. 심장병 . 뇌경색. 당뇨병 . 그리고 몇 종류의 암)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음이 밝혀졌다.

우리는 건강 유지를 위해 어떤 음식을 선택할 것인가부터 고려해야 하며 , 그 음식물의 생산. 조리 과정에까지 주의를 가을여야 건강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체의학의 식이요법]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대의학에서 암치료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이다.

여기서는 대체의학에서 암 예방과 치료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식이요법과 영양요법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대체의학에서 기본적으로 암환자에게 요구하는 일은 먼저 식생활을 바꾸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채로운 색의 야채와 과일 섭취가 다양한 예방 기능을 가진 파이토케미칼들을 보충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산화를 일으키고 암을 유발하는 물질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하지만 식물화합물들은 염증 억제와 항산화적 기능을 갖고 있어 발암물질에 의해 생겨난 활성산소 및 유전자의 손상을 감소시키고 복구하여 암의 발생률을 낮추어준다.

녹색식물은 해독작용과 항암작용을 하는 클로로필을 특히 많이 함유하는데, 그 성분은 클로켈라 등의 남조류(Blue-green algae). 케일, 무청, 민들레. 쐐기풀 등에 많다.

남조류는 식균작용의 촉진 및 암과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을 신속하게 만드는 면역증강 효과가 있으며 클로렐라 분말은 항암요법을 받은 환자들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직접적인 항암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황색 또는 노란색 계통의 음식은 베타카로틴. 루테인. 라이코핀 등의 카로티노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자연계에서는 600여 가지가 넘는 카로티노이드들이 발견되는데, 그 중 카로틴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카로틴은 지질의 활성산소를 제거. 면역을 증강시키며 세포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폐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의 예방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토사이아니딘은 파란색. 보라색. 또는 붉은색을 만드는 플라보노이드 복합체인데 체리. 검붉은 포도.보라색 양배추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안토사이아니딘은 결합조직의 재생에 관여하며 염증을 억제한다. 또한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를을 낮추며 항산화적 성질을 가진다.

리모넨(lumonene)은 신 과일의 껍질에서 발견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로서 간의 글투타티온 전이효소(glutathione transferase)와 시토크롬(cytochrome) p-450 해독시스템을 활성화 시키는데, 이는 체내의 발암물질들을 분해시키고 세포의 DNA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 다른 바이오플라보노이드인 퀘르세틴(quercetin)은 고등식물에 많이 존재하며 항산화. 항암 작용을 한다.

카테킨은 녹차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인데. 녹차는 유방암을 비롯한 각종 암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콜리, 마늘. 파인애플 등의 색깔 있는 식물에는 해독과 흥분촉진물질 그리고 황화합물들이 존재한다.

식물의 황 함유 화합물은 항산화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 . 양배추. 컬리플라워 등의 야채는 다량의 황화합물 외에도 장내메서 발암물질에 결합하여 해독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인돌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파인애플은 항암효과를 가지는 황이 풍부한 단백질 분해효소인 브로멀레인을 함유하고 있다

백합과에 속하는 마늘과 양파 또한 황화합물을 함유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마늘 기름에서 발견되는 두 가지 황화합물들(과 찧은 마늘에서 발견되는 황화할물은 암세포의 대사를 저해하고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이들은 또한 발암물질의 해독 생화학 경로 중 글루타티온 전이효소 계통을 향상시킨다. 알리움종은 림포사이트의 합성. 사이토카인의 분 비, 대식작용과 자연살해세포의 활성을 높여준다.

또찬 마늘과 양파는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특히 위암과 대장암에 이미 존재하는 암의 확산을 막아준다고 밝혀졌다.

마늘은 햄, 소시지, 육가공식품 등에 첨가된 나이트레이트나 나이트라이트의 장내 세균 분해의 결과로 생기는 강력한 발암물질에 의한 암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이들 성분들은 요리법에 따라 효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취항에 따라 섭취방법도 선택할 수 있다.

 
 

암과 식품의 상관관계

다른 인공감미료보다 질적으로 좋으나 기본적으로 꿀 같은 높은 당분의 식품은 암환자에게는 좋지 않다.

- 단점 단당류인 프룩토스(38%)와 글루코스(31%)로 이루어져 암세포를 성장시킬 수 있다.

- 장점 페놀 성분의 항산화제가 함유되어 있으며 면역계의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색이 짙을수록 좋다) .


[설탕과 정제된 곡물]

암세포의 성장을 야기하고 면역계를 악화시킨다. 또한 세포 내에 비타민 C와 산소를 공급하는 일을 방해한다.

설탕은 산성 식품으로 인체 내 pH 농도를 산성화하여 체내의 주요 미네랄과 다른 영양소들을 고갈시킨다.

결론적으로 곰팡이나 효모를 이용해서 만든 음식은 절대 섭취를 삼가야 한다.

스테비아라는 설탕 대용으로 섭취할 만한 천연식품이 있는데 이는 당분에 비하여 열량이 아주 낮으며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클로로필 등이 포함되어 있어 권장할 만하다


[소금]

- 단점

정제된 소금은 적혈구 세포를 뭉치게 만들어 산소 흡수능력을 떨어뜨린다 뭉친 적혈구 세포들은 작은 동맥을 통과할 수 없게 되어 이 부분의 조직은 훨씬 적은 양의 산소만을 공급받게 되고 세포들이 혐기성 (암의 성질을 띠는)으로 변해 버릴 위험 이 있다

- 장점

미네랄. 칼슘염과 마그네슘염을 포함하는 복합물질인 적당량의 천연소금은 암환자에게 유익하다.


[통곡류]

일반적으로 환자의 전신 상태가 좋고 입맛이 괜찮을 때는 도정하지 않은 통곡식. 가공하지 않은 고구마. 신선한 녹황색 채소가 제일 좋다.

단. 환자가 입맛이 떨어지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는 통곡식은 되도록 삼가고 juice therapy, 죽, 미음, 부드러운 과일, 으깬 감자, 수란 등을 먹도록 해야 한다.

즉. 환자 치료에 있어서 통곡식이 좋다고 환자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통곡식을 계속 고집하게 되면 환자 상태가 즉시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유통 제조과정 또는 저장기간이 오래된 곡류는 피해야 한다


곡식을 도정(정제)했을 때의 미네랄 손실 정도

-93%의 크롬
-89%,의 망간
-98%의 코발트
- 83%,의 구리
- 98%,의 아연
-98%의 마그네슘이 손실된다.


[지방과 오일]

부분적으로 수소화된 트랜스지방 식품은 암환자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들은 콜레스테롤을 원료로 하여 세포막의 일부분으로 전환되며. 세포막을 딱딱하게 만들어 산소가 세포 내로 통과하기 힘들게 만들어 세포의 혐기화(암세포로 되는 첫 단계)를 야기한다.

정제된 소금과 같이 이들 지방은 적혈구 세포의 전기적 전하를 파괴하여 서로 뭉치게 하고 적혈구 세포의 접근성을 떨어뜨려 혐기성인 암세포는 더욱 번성하게 된다.

트랜스지방산은 마가린. 케이크, 크래커 쿠키 프렌치프라이. 칩 등에서 흔히 발견된다.

유해한 또 하나의 음식은 다가포화지방(옥수수기름)인데. 이 지방은 프로스타글란딘(plostaglandins)의 생성을 촉진하여 종양이 새로운 혈관을 생성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튀기거나 볶은 음식 등의 산화된 기름에서는 세포분열과 관련하여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물질이 발생하며. 이 물질은 종양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육류 · 생선 · 계란 · 유제품]

육류의 지방층에는 독성물질이 축척되기 쉽다.

따라서 육식을 즐기면 인체가 독성 화학물 질로의 노출이 빈번해져 암 발생률(대장암. 유방암 등)도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암환자는 원칙적으로 육식이나 동물로부터 온 음식은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체중 감소의 문제가 있을 때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제대로 키운 유황 오리 정도) .

계란에 함유된 '콜린이라는 물질이 태아의 뇌 발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임산부나 수유중인 산모에게는 예외적으로 하루에 2개의 계란이 허용된다

유기농 환경에서 만들어진 산양유로 가정에서 만든 무설탕 요구르르는 섭취해도 무방하다.


[과일 · 야채 · 견과류 ]

캐슈너트와 땅콩을 제외한 모든 견과류, 과일(오렌지,귤, 말린 과일 제외). 야채를 통해 얻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비롯한 각종 항산화제. 여러 가지 비타민들은 면역중진에 도움이 된다. 야채는 일반적으로 짙은 녹색, 빨간색, 그리고 노란색이나 오렌지색이 좋다


[암세포를 파괴하는 과일 ]

파인애플. 껍질과 씨를 포함한 짙은 색 포도. 살구씨 . 딸기 . 산딸기 , 블루베리. 신선한 레몬주스. 라임주스 또는 그레이프프루트주스


[암세포를 파괴하는 야채와 견과류]

생당근. 생브로콜리. 생양배추. 녹색 아스파라거스. 근대(비트) 뿌리, 아몬드


[수퍼 푸드]

밀순으로 만든 주스. 보리순 주스, 파슬리 주스, 클로렐라와 스피루리나 등이 이롭다



[암에 좋은 식품, 나쁜 식품]

1. 암서세포를 강화하는 음식 정제된 설탕. 밀가루. 정량음료 등

2.암을 유발하는 음식 트랜스 지방산(마가린. 튀긴 음식 거의 모든 가공식품) 인공감미료 아스파탐(무설탕 음료 등). MSG, 다중 고리 포화지방산(옥수수기름)

3. 암치료에 방해가 되는 음식 염소,불소, 알코올,커피 등

4. 암치료에 간접적으로 방해가 되는 음식 소, 돼지, 닭 등의 육류와 유제품

5. 암세포 제거와 전이 중단 등 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 씨와 껍질을 포함한 짙은 색 포도, 딸기, 브로콜리, 컬리플라워,각종 허브,당근, 파인애플, 아몬드 등

* 기타 : 야채 등을 튀기는 것은 효소를 파괴하고 소화를 어렵게 해 암치료에 방해가 된다. 과일을 살균하는 것 또한 그렇다.

▶기타 : 따라서 암환자의 식이요법은 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여야 하며, 식단들은 대부분 야채와 과일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암의 종류에 따라 섭취하는 야채와 과일의 종류와 정도 조리법 역시 다르게 조절되어야 한다.

클레롤라와 이와 유사한 스피룰리나는 매우 뛰어난 항암식품이며 또한 간을 이롭게 한다.

스피눌리나에 함유된 함유된 높은 단백질 함량은 암환자로 하여금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B12와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을 공급해 준다



[식품첨가물]


- 염소

염소 처리된 물은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파괴시키고 활성산소를 유발한다. 또한 트라이할로메탄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는데. 이것은 보통 체내의 지방세포 속에 저장되어 DNA를 변화시킴으로써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세포 성장의 조절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물은 정수하여 먹는 것이 안전하다.

- 인공첨가물

딴 많은 인공첨가물은 발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청량음료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탐은 뇌종양 발생과 관련이 있고.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는 글루탐산나트륨(MSG) 을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포장된 식품 등에 식품첨가물로 사용되고 있다. 또 다른 발암 물질인 사카린도 식당에서 설탕 대용으로 많이 쓰고 있는 현실이다



[ 기타 식품]


-콩과 식물

암환자가 유동식(주스 식이요법 등)을 하거나 단식 중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의 콩과 식물(땅콩 제외)은 섭취해야 한다. 콩과 식물에 포함된 식물성 단백질은 좋은 칼로리 공급원이다.


- 허브와 향신료

커큐민이 함유된 카레의 주성분인 투머릭은 강한 항암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암환자에게 검은 후추는 금기 식품이다.


- 녹차

녹차 속의 활성물질인 EGCG(Epigallocatechln gallate)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니며 녹차 추출물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는 효소를 유도하여 발암물질이 대사되거나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특히 전립간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따라서 녹차 섭취는 대중적인 암 예방법이 될수 있다. ·마늘 마늘 추출물은 간암과 대장암 세포의 억제작용을 하며 유방암이나 전립선암같이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그 효과가 분열이 왕성한 암에만 국한된다는 보고도 있다.


- 물

암환자들은 하루 2리터 이상의 천연수를 음용해야 한다. 하루 5잔의 물만으로도 대장암의 위험은 45%. 유방암은 79%. 그리고 방광암은 50%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물의 효능]


- 체온 유지

- 생화학 반응의 매개

-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로 운반

- 장기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 노폐물 제거

- 관절의 완충작용

 
 

암환자에게 바람직한 식단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식단을 꾸리는 것이 좋다 지방과 설탕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필수영양소 섭취는 늘리며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식단이어야 한다.

암환자의 식단은 앞서 소개한 '암에 좋은 식품. 나쁜 식품군으로부터 80%. 그 외의 식품군으로 20%를 취해서 먹어야 하며 . 식이요법이나 단식 중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야채로부터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80대 20의 법칙을 무시할 수 있는데. 이는 콩과 식물(땅콩은 제외) 또는 스피룰리나 등으로 단백질 섭취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유기농 식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식품 선택 기준의 하나가 식품의 오염 여부다. 그동안 식품의 대량생산을 위해 많은 화학물질(설과제. 항생제 등)이 사용되어 왔다. 이들 화학물질이 몸에 장기간 축척되면 심각한 신체적 장애를 초래한다(암. 신경조직의 손상. 기형 출산. 음식 알레르기 등)


유기농법은 인공비료 살충제. 제초제. 성장촉진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재배방법이다. 음식물 재료 모두를 유기 농으로 구하기 힘들다면 살충제를 많이 쓰지 않고도 재배가 가능한 식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수입산이 아닌 파인애플 수박 신 과일류 등) 또한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가급적 낮은 단계에 있는 음식 . 즉 식물성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사슬의 높은 단계에 위치한 동물성 식품은 보다 많은 살충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이 축적되어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식이섬유는 소화관 내의 노폐물이 암과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정성하기 전에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현미, 브로콜리. 아몬드 등이 속한다


[저지방 식품]

지방(9kcal/g)은 동일한 양의 복합 탄수화물(4kcal)/g)보다 2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

지방 함랑 정도

0% 25% 50% 75% 100%
야채<곡류 < 계란 < 우유, 갈비, 치즈

저열량식은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설탕 섭취의 제한]

설탕은 면역계를 약화시키는 기능이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야기하므로 섭취를 제안하여야 한다.


[포만감은 크게, 과식은 금물]

영앙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 통곡류. 콩 등은 식사시간을 길게 하고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주므로 좋은 식품이다



[식기의 선택도 중요]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의 용기보다는 유리. 세라믹. 주물로 된 용기. 스테인리스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플라스틱 랩에 들어있는 PVC. PE, PVDC는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때 고온에서 음식에 녹아 들어갈 수 있으며 이것들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암을 막아주는 식생활

- 육류는 되도록 피하고 대신 생선을 섭취하도록 한다

- 두부음식 등 콩 식품을 많이 먹도록 노력한다.

- 쌀밥보다는 현미나 잡곡으로 바꾸어준다. 밀가루 음식을 선택할 때는 통밀가루인지 확인한다.

- 담배. 술 커피. 설탕은 피하도록 한다. 설탕 등 인공감미료를 음식에 넣지 않는다.

- 당근 주스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다.

- 우유보다는 생 요구르트가 더 좋다

-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 양배추와 브로콜리. 토마토(암 예방에 탁월한 '라이코펜 다량 함유)를 충분히 먹도록 한다

·-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 평소 식사량의 70∼80(%) 정도로 부족한 듯 먹는다

- 하루에 2리터 정도의 천연수나 생수를 마신다.

 
 

금식이나 절식할 수 없는 환자

금식이나 절식이 일반적으로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하지만 모든 사람. 모든 병의 치료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금식을 장기적으로 시행해서는 안 되는 경우(주치의와 상담을 요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 악성 종양이 있을 때

- 당뇨병이나 활동성 결핵을 앓고 있을 때

- 임신 중이거나 수유기에 있는 산보

- 건강 상태가 극도로 쇠약해져 있을 때

- 열증을 비롯한 급성 질병이 진행되고 있을 때. 소모성 질환이 진행되고 있을 때

- 특정한 약물 치료를 받고 있을 때. 특히 인슐린(insulin) , 디지털리스(digitalis). 스테로이드(steroid) . 페니실린(penicillin) 등을 투여받는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