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네비게이션

희망의 주인공들
만나볼까요?

상락수 차가버섯

가족의 마음으로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최고의 품질로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차가버섯
샘플신청

믿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원하시나요?
샘플도 상락수입니다.

샘플 신청하기

상락수 차가버섯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이유!

  • 식품신소재학연구팀 공동연구 및 세계 유명 학회 발표
  • 특허받은 베타글루칸, 베툴린산고농도 추출기술 보유
  • KBS, SBS TV
    상락수 차가버섯 소개
  • 러시아 추출 한국 건조 생산
    방식으로 위생적으로 고품질 제품 생산
  • 철저한 품질관리와 검사로
    안전한 차가버섯
  • 희망의 주인공들이 가득한 곳!

상락수 러시아
탐방기

자세히보기

러시아 차가버섯 탐방기 최고의 차가버섯 이야기들과 러시아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채취여정] 2_벌목 현장을 가다
  작성자 : 운영자 2012-01-04
 
자작나무의 높이는 20-50m까지 다양합니다. 너무 길다보니 벌목시에 큰 트럭에 실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내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마을 주변엔 나무들을 벌목하는 장비가 있으며 길이에 맞게 잘라진 자작나무는 다시 가지치기를 하여 운반하기 편하게 합니다.
 
 

 

 
이 장비는 눈을 치우는 불도저 입니다. 눈은 예상없이 수시로 옵니다. 목재가 모이는 곳까지의 트럭이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은 언제라도 눈을 수시로 치워야 합니다.
 
 
 
 
 
 
 
 
사람들은 가지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트럭에 실을 수 있는 길이로 자른 후 트럭에 싣긴 자작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크기는 커서 좌측과 같이 미터 단위로 트럭에 싣고 이동된 자작나무는 땔감을 제외하고는 한곳에 집합됩니다.
 
 
실린 자작나무 밑면을 보면 원형으로 검게 그을린 자국이 있습니다. 차가가 착생한 자작나무의 단면입니다.
 
 
 
좌측은 정상적인 자작나무의 단면이며 우측의 경우 차가버섯이 있던 자작나무의 단면입니다.
 
 
자작나무의 껍질은 쉽게 불에 잘 타기 때문에 페치카 생활을 하는 마을사람들이 초기점화시 사용됩니다.
 
 
뿐만 아니라 자작나무는 불이 잘 붙어 페치카 이용시 연료가 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