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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차가버섯 탐방기 최고의 차가버섯 이야기들과 러시아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채취여정] 1_극랭 지역을 가다
  작성자 : 운영자 2012-01-04
 
우리는 차가버섯 채취현장을 촬영하고자 러시아 한 차가버섯 군락지대의 마을을 방문하고자 합니다. 1년에 혹한기 (영하기온이 년평균 -40도, 15일 지속) 이러한 혹한기 지역의 러시아 한 농가를 방문합니다. 여기서 여정을 풀고 1박 후 채취지역으로 이동하고자 합니다. 이곳으로 오기전 우리는 3일간 차를 타고서야 이곳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극랭지역의 경우 인구밀도가 적은 지역입니다.
 
 

 

 
 
 
농가는 목조로 지어진 집들이 대부분이며 눈이 많이 오는 지역입니다. 이 곳 농가 뒷편에는 끝도 없는 거대한 자작나무 군락지대가 펼쳐집니다.
 
 
농가의 뒷편에는 많은 장작을 팬 흔적이 있습니다. 난방연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시각 오전11시. 자작나무의 장작은 불에 잘 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원료입니다. 한 농가 뒷편에는 장작패기가 한창입니다. 난방용으로 쓸 자작나무 입니다. 각 농가는 장작을 태우면서 페치카 생활을 합니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집안일에 신경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겨울을 나려는 일은 그리 만만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지붕은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쌓아놓은 장작은 바람막이 역할도 하는것 같습니다. 집마다 겨울철 난방연료로 사용되는 자작나무는 잘라서 보관합니다.
 
 
음료로 사용되는 물은 너무나 귀해 보통 아낙네들의 몫입니다. 우물은 마을에 1개 있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마을에 있는 어린이집입니다.
 
 
형, 동생 같네요. 외부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없어 이방인에 대해 반가운 듯 인사를 합니다.
 
 
농가라 집안일이 많아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도와주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는 20-50m까지 다양하며 그 길이가 길어서 채취현장에서 잘게 잘라서 옵니다. 땔감으로 쪼갠 자작나무 장작의 소운반은 간단한 스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모두에게 익숙한 일상생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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