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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 차가버섯] 러시아산과 국내산의 차이는?
날짜 2011-10-08
조회수 5287
국내에서도 극히 작은 양이지만 강원도 고산지대에서 차가버섯이 발견되곤 합니다.
 
이러한 국내산 차가버섯의 상태는 껍질이 대부분이고 차가버섯 유효성분이 풍부한 속살 부분은 거의 없는 아주 어린 차가버섯입니다.
 
차가버섯은 껍질과 나무에 붙어서 수액을 섭취하던 부분을 제외한 속살 부분의 두께가 10 cm를 넘어야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이 최소한이라도 있으며 이 정도가 되려면 차가버섯이 자작나무안에 뿌리를 내려 10년정도 자작나무 안에서 수액을 흡수한 후 나무 밖으로 나와서 5년 정도는 더 성장을 해야 합니다. 물론 러시아 시베리아의 기후를 기준으로 한 경우 입니다. (러시아 약전 GF-11-2-63 차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차가버섯이 발견되고 우즈베키스탄의 북서부에서도 차가버섯이 발견되며 황소 머리만한 차가버섯부터 손바닥만한 차가버섯들이 양물푸레나무 등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유효성분(크로모겐콤플렉스)은 0%입니다.
 
러시아의 경우를 참고하여 보면 국내의 자작나무나 유사한 종류의 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강인한 종류여서 차가버섯이 착생하여 어느 정도 자라다가도 나무와의 생존 투쟁에서 나무가 이기고 차가버섯이 나무에 흡수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러시아에서는 이렇게 나무에 흡수 되어버린 차가버섯을 키쉬키라고 합니다.
 
한국보다 훨씬 북쪽의 아주 추운 청정지역에서 오랫동안 자란 러시아 차가버섯이 한국에서 간혹 발견되는 차가버섯보다 유효성분함량이 훨등히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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