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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기춘 대표 "암에 따른 설사 적절한 자연요법 병행해야"
날짜 2009-09-17
조회수 1443
설사는 장운동이나 수분이 증가돼 나타나는 생리적 이상 현상을 말하며 수분이 장벽에서 흡수되지 않아 너무 많은 양의 수분이 대변으로 빠져나가는 증상이다.

말기 암환자의 5% 정도에서 생기며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환자에게서는 7~10% 정도 발생한다.

설사가 나타나는 원인으로는 분변 매복, 부분적 장폐쇄, 대장과 직장에 암 전이, 감염, 흡수장애, 약물의 부작용,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등의 신체적 요인이 있다.

또 과민성 대장 증후군, 식사(락토오스내성, 음식내 과다한 Sorbitol 함유, 장관 영양) 등 정신 사회적 요인이 있다.

12일 상락수 차가버섯 유기춘 대표에 따르면 현대의학에서 설사를 치료하는 개념은 흡수제, 흡착제와 같은 지사제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자연의학이나 대체의학에서 바라보는 설사의 원인은 다르다고 밝혔다.

상락수 차가버섯 유 대표는 러시아에서 차가버섯을 추출분말형태로 국내에 처음 소개한 차가버섯 자연요법 전문가다.

유 대표는 "설사를 한다는 것은 배설시켜야 할 물질이 체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인체가 스스로 배설을 시키려고 일으키는 인체항상성 작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오히려 설사를 더 시켜서 체내의 노폐물이 거의 완전히 배설되게 도와주는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러한 요법을 동종요법이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무조건 적으로 설사를 더 시키는 것은 아니며 대상이 되는 사람 즉 암환자의 경우에는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며 "암의 종류에 따라 설사 시 그 상태를 유지하되 탈수를 염두에 두고 적절한 자연요법을 병행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또 "Sorbitol 함유 음식은 피하며 흡수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될 수 있는 대로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며 "전해질 균형을 맞추기 위해 소금과 설탕을 넣은 물이나 보리차를 마시며 유제품은 삼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양배추 즙은 장 내 상처를 치유하고 쌀뜨물이나 블랙베리 주스, 사과 주스 등은 장을 안정시키지만 열대 과일 주스는 장을 자극하므로 피해야 한다"며 "설사를 진정시키는 데는 바나나, 삶은 당근, 당근 스프 등이 좋으며 손상되기 쉬운 항문 근처의 피부를 크림 등으로 발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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